[포토] ‘이럴수가!’… 4강행 좌절에 눈물 흘리는 브라질 응원단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7 17:01
입력 2018-07-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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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노리던 브라질은 벨기에에 덜미를 잡혀 8강에서 탈락했다.
앞선 8강에서 우루과이가 프랑스에 0-2로 무너진 데 이어 브라질까지 벨기에의 벽에 막히면서 남미 2개 팀이 모두 탈락했다. 이로써 4강은 유럽 팀의 잔치로 치러지게 됐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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