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럴수가!’… 4강행 좌절에 눈물 흘리는 브라질 응원단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7 17:01
입력 2018-07-07 15:13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1-2로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1-2로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1-2로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브라질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1-2로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AFP 연합뉴스
브라질 축구팬들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의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EPA 연합뉴스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벨기에와의 경기에 1-2로 패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노리던 브라질은 벨기에에 덜미를 잡혀 8강에서 탈락했다.

앞선 8강에서 우루과이가 프랑스에 0-2로 무너진 데 이어 브라질까지 벨기에의 벽에 막히면서 남미 2개 팀이 모두 탈락했다. 이로써 4강은 유럽 팀의 잔치로 치러지게 됐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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