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컵 탈락’ 직감… 우루과이 히메네스, 경기 도중 눈물 ‘펑펑’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7 10:51
입력 2018-07-07 10:50
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프랑스와의 경기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오른쪽)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패한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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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프랑스와의 경기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우루과이의 호세 히메네스가 6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프랑스와의 경기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우루과이는 프랑스에 0-2로 패해 월드컵 일정을 마무리 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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