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종합부동산세 개편 김명국 기자 수정 2018-07-06 16:13 입력 2018-07-06 16:13 종합부동산세 개편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초고가 및 3주택 이상 다주택자 증세를 골자로 한 종합부동산세 개편방안을 발표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18.7.6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100억 탕진’ 서인영, “2억 쓰기가 어렵냐”…전성기 쇼핑 수준 많이 본 뉴스 1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2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3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4 “대리 부르기엔 애매한 거리” ‘음주운전’ 이혁재 황당 해명…판례 보니 5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흐뭇’…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는데 대체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