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개장 무색’ 거친파도 덮친 해수욕장
수정 2018-07-06 17:30
입력 2018-07-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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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개장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높은 파도로 수영이 금지되고 있다. 2018.7.6 연합뉴스
6일 개장한 강원 강릉시 경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높은 파도로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한 채 해변에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2018.7.6 연합뉴스
6일 개장한 강원 강릉시 경포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높은 파도로 바닷물에 들어가지 못한 채 해변에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2018.7.6 연합뉴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6일 비가 내리는 데다가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파도까지 높게 일자 수영금지 조처가 내려진 속초해수욕장이 썰렁한 모습을 하고 있다.2018.7.6 연합뉴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6일 비가 내리는 데다가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파도까지 높게 일자 수영금지 조처가 내려진 속초해수욕장이 썰렁한 모습을 하고 있다.2018.7.6 연합뉴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6일 비가 내리는 데다가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에 파도까지 높게 일어 속초해수욕장이 개장 분위기를 전혀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썰렁한 모습이다.2018.7.6 연합뉴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6일 비가 내리는 데다가 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파도까지 높게 일자 영업을 못하게 된 유선 보트들이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8.7.6 연합뉴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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