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해수욕장 일제히 개장

임송학 기자
수정 2018-07-06 09:10
입력 2018-07-06 09:10
전북 부안군 해수욕장 5곳이 6일 일제히 개장했다.
개장한 해수욕장은 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위도 등이다.
이들 해수욕장은 오는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군은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편익시설과 안전시설 점검과 보수, 백사장 토양검사와 수질검사 등을 모두 마쳤다.
또 안전관리요원 60명을 선발해 부안해양경찰서와 안전관리요원 합동훈련도 실시했다.
부안군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위험지역 출입, 음주 입수, 수영실력 과시 등 무리한 활동을 자제해 줄것”을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개장한 해수욕장은 변산, 고사포, 격포, 모항, 위도 등이다.
이들 해수욕장은 오는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군은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편익시설과 안전시설 점검과 보수, 백사장 토양검사와 수질검사 등을 모두 마쳤다.
또 안전관리요원 60명을 선발해 부안해양경찰서와 안전관리요원 합동훈련도 실시했다.
부안군은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위험지역 출입, 음주 입수, 수영실력 과시 등 무리한 활동을 자제해 줄것”을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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