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어도 먹어도 계속 들어가’…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5 14:07
입력 2018-07-05 14:06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남자 시합에서 우승자 조이 체스트넛이 핫도그 두 개를 동시에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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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여자 시합에 참가한 미키 서도가 열심히 핫도그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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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남자 시합에서 파블로 마르티네즈가 한 번에 두 개의 핫도그를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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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네이선스 7월 4일 핫도그 먹기 대회’ 남자 시합에서 우승자 조이 체스트넛이 핫도그 두 개를 동시에 먹고 있다.

체스넛은 이날 10분 만에 74개를 먹어 자신이 세운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자부에서는 미키 서도가 37개를 먹어 우승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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