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어도 먹어도 계속 들어가’… 핫도그 빨리 먹기 대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5 14:07
입력 2018-07-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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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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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넛은 이날 10분 만에 74개를 먹어 자신이 세운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자부에서는 미키 서도가 37개를 먹어 우승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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