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밝은 표정으로 환담 나누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5 11:19
입력 2018-07-05 11:19
김영철 노동당부위원장이 5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을 깜짝 방문해서 방북중인 남북통일농구경기단장인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환담을 나눴다. 2018. 7. 5
사진공동취재단
김영철 노동당부위원장이 5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을 깜짝 방문해서 방북중인 남북통일농구경기단장인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환담을 나눴다. 2018. 7. 5

김영철 부위원장은 평양 고려호텔을 방문해 오전 10시 20분부터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측 정부 대표단 5명과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 중이어서 이날 진행되는 남북통일농구 경기를 관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