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뒤 사람 매단 채 아찔한 도심 질주 한 운전자
곽재순 기자
수정 2018-07-05 10:46
입력 2018-07-05 10:46
지난 4일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람을 차 뒤에 매단 채 도로를 질주한 운전자를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차에 매달린 남성이 도로를 질주하는 차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아등바등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가 곡선도로를 주행할 때마다 남성은 가까스로 차에 매달려 있었고 떨어질 뻔한 끔찍한 상황이 몇 번이나 발생했다.
이 차를 지나치는 반대편 운전자들도 소리치며 차를 세우라고 경고를 했지만, 운전자는 사람을 매단 채 그대로 도로를 질주한다.
아찔한 도심질주가 일어난 곳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베클리. 왜 이 남성이 차에 매달렸는지, 운전자는 사람을 매달고 도로를 질주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차량의 질주는 30km가량을 달리고 나서야 멈췄고, 매달려 있던 남성도 차가 속도를 줄이자 차에서 이내 내려올 수 있었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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