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물먹인 공수… 물오른 ‘19세 킬러’
수정 2018-07-04 18:56
입력 2018-07-04 18:56
6일 금 오후 11시
AF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수아레스는 “음바페는 프랑스에서 빠질 수 없는 선수가 됐지만 우린 그를 막을 좋은 수비수들이 즐비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의 말대로 우루과이에는 철벽수비를 자랑하는 센터백 디에고 고딘과 그의 파트너 호세 히메네스가 있다. 아틀레티코에서처럼 이들이 뒷문을 튼튼하게 걸어잠근 뒤 수아레스와 에딘손 카바니의 침투와 역습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8-07-0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