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좌절금지’ 50위가 7위를 보내다니…
수정 2018-07-04 21:12
입력 2018-07-04 21:11
사진은 2011년과 2014년에 윔블던을 제패한 크리토바가 이날 점수를 빼앗긴 뒤 무릎을 굽히며 얼굴을 숙인 모습.
윔블던 영국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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