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길원옥 할머니 옆에 놓인 故 김복득 할머니 영정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04 16:51 입력 2018-07-04 14:51 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의 자리 옆에 고 김복득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 있다. 2018. 7.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4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의 자리 옆에 고 김복득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져 있다. 2018. 7. 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LA영사관 “유승준, 국가 기망” vs 유승준 측 “입국 금지 사유 없다”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는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많이 본 뉴스 1 “혹시 모르니 아내에겐 비밀로”…건물 잔해서 8일 버틴 40대 아빠 ‘극적 구조’ 2 “손흥민 그걸 왜 네가 얘기해?”…홍명보와 갈등설 불거져 3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다 날벼락…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으로 또 사기 행각 4 “男회원 냄새 너무 심해” 헬스장 민원 폭주에 결국…“나가주세요” 환불 엔딩 5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일섭 “父 외도로 넷째 엄마까지 봐…친모 나랑 죽으려했다” 충격 고백 “77세라니 안 믿겨”…생일 맞은 베라 왕, 20대 기죽이는 ‘동안’ 근황 “축의금 달랑 8만원…모르는 사람 4명이 밥 먹고 갔습니다” 연 매출 ‘700억’ 대박 났는데…허경환 “다 정리했다” 충격 근황 LA영사관 “유승준, 국가 기망” vs 유승준 측 “입국 금지 사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