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남북 만찬에는 역시 평양냉면’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4 01:11
입력 2018-07-04 01:11
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 준비된 평양냉면. 2018.07.03
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남북통일농구대회 참석차 방북한 우리 선수단과 정부 대표단 등을 위해 3일 저녁 평양 시내 옥류관에서 환영 만찬을 열었다.

이날 만찬 메뉴는 한정식으로 준비됐으며, 맨 마지막 메뉴로는 평양냉면이 제공됐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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