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장녀, 韓국적 회복… 美국적 상실 최대 1년 걸릴 듯

이경주 기자
수정 2018-07-04 00:02
입력 2018-07-03 22:48
연합뉴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8-07-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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