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 교환… 南 250명·北 200명 수정 2018-07-03 23:27 입력 2018-07-03 22:48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 교환… 南 250명·北 200명 올해 광복절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해 구본석(왼쪽) 남측 연락관과 북측 연락관이 상봉 후보자(우리측 250명, 북측 200명)에 대한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올해 광복절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해 구본석(왼쪽) 남측 연락관과 북측 연락관이 상봉 후보자(우리측 250명, 북측 200명)에 대한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하고 있다.통일부 제공 2018-07-0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