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 교환… 南 250명·北 200명 수정 2018-07-03 23:27 입력 2018-07-03 22:48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의뢰서 교환… 南 250명·北 200명 올해 광복절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해 구본석(왼쪽) 남측 연락관과 북측 연락관이 상봉 후보자(우리측 250명, 북측 200명)에 대한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하고 있다. 통일부 제공 올해 광복절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해 구본석(왼쪽) 남측 연락관과 북측 연락관이 상봉 후보자(우리측 250명, 북측 200명)에 대한 생사확인 의뢰서를 교환하고 있다.통일부 제공 2018-07-0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내연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발칵’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 길거리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40대…1시간 만에 검거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4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고백 5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