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타그램] 가위질이 무서운 강아지
수정 2018-07-03 11:02
입력 2018-07-03 11:00
미용을 받던 강아지가 보인 사랑스러운 반응이 미소를 자아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동ZOO는 포메라니안종 강아지 ‘비니’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비니는 가위질이 내심 불안하기만 하다. 눈을 끔뻑대며 불안한 표정을 짓던 비니는 급기야 고개를 한쪽으로 돌리고는 눈을 질끈 감는다.
2015년 12월 태어난 비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서 6만 3000여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나름 인기스타다. 비니의 다양한 모습은 인스타그램 ‘toby_bin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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