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변경된 백화점 개점시간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2 13:33
입력 2018-07-02 13:33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후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을 찾은 시민이 변경된 개점시간에 아직 문을 열지 않은 매장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면세점이 있는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영등포점 등에서 개점시간을 10시 30분에서 11시로 변경한다.2018.7.2
연합뉴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후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을 찾은 시민이 변경된 개점시간에 아직 문을 열지 않은 매장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면세점이 있는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영등포점 등에서 개점시간을 10시 30분에서 11시로 변경한다.20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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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후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변경된 개점시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면세점이 있는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영등포점 등에서 개점시간을 10시 30분에서 11시로 변경한다.2018.7.2
연합뉴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후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변경된 개점시간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면세점이 있는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영등포점 등에서 개점시간을 10시 30분에서 11시로 변경한다.20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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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후 첫 월요일인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을 찾은 시민이 변경된 개점시간에 아직 문을 열지 않은 매장 내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면세점이 있는 본점과 강남점을 제외한 영등포점 등에서 개점시간을 10시 30분에서 11시로 변경한다. 2018.7.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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