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백상아리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

박홍규 기자
수정 2018-06-28 15:34
입력 2018-06-28 15:32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포착된 거대 백상어의 생생한 수면 부상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이 보다 생생할 순 없다.

거대 백상아리가 수면 위로 부상하는 모습이 액션캠(아웃도어 활동시 헬멧이나 운동기기에 장착해 영상을 기록하는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촬영된 영상 속엔 미끼를 물기 위해 수면 위로 튀어나오는 거대한 백상아리 한 마리가 포착된 모습을 23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다.


무시무시한 이빨까지 드러내며 미끼를 낚아채려는 모습이 마치 죠스 영화의 한 장면처럼 공포스럽다.


사진 영상=EEC MED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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