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강주 신임 교정본부장 수정 2018-06-28 01:52 입력 2018-06-27 23:04 최강주 신임 교정본부장 법무부는 신임 교정본부장으로 최강주(56) 대전지방교정청장을 다음달 1일자로 임명한다고 27일 밝혔다. 최 신임 본부장은 동국대에서 경찰행정학을 전공한 뒤 1989년 교정간부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인천·서울구치소장, 광주지방교정청장 등을 역임했다. 법무부는 “교정본부 및 현장에서 터득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발전된 교정·교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8-06-28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많이 본 뉴스 1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2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3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4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 5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