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에쓰오일, 순직 해경 자녀에 장학금 수정 2018-06-28 01:49 입력 2018-06-27 23:04 에쓰오일, 순직 해경 자녀에 장학금 에쓰오일은 27일 인천 송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해양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18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26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찬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김광남 에쓰오일 상무,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에쓰오일 제공 에쓰오일은 27일 인천 송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해양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18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26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찬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김광남 에쓰오일 상무, 설정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에쓰오일 제공 2018-06-28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2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3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4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5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