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뿌리째 뽑힌’ 홍준표 기념식수

수정 2018-06-27 16:31
입력 2018-06-27 15:38
홍준표 기념식수 뽑혔다
27일 오후 경남도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2018.6.27 연합뉴스
홍준표 기념식수 뽑혔다
27일 오후 경남도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2018.6.27 연합뉴스
홍준표 기념식수 뽑혔다
27일 오후 경남도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2018.6.27 연합뉴스
밟히는 홍준표 표지석
27일 오후 사회단체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 앞에 설치된 표지석을 밟고 있다. 2018.6.27 연합뉴스
홍준표 기념식수 뽑힌 자리
27일 오후 사회단체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와 표지석을 제거하라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 경남도는 이날 기념식수를 철거했다. 2018.6.27 연합뉴스
뽑히는 홍준표 기념식수
27일 오후 경남도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2018.6.27 연합뉴스
홍준표 기념식수 철거 전과 후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경남도청 앞에 심었던 기념식수(왼쪽)가 27일 오후 제거됐다. 2018.6.27 연합뉴스
27일 오후 경남도 관계자가 창원시 의창구 경남도청 앞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경남도 채무 제로’를 기념해 심었던 기념식수를 뽑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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