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내리는 비도 나를 막을 수 없어’

박지환 기자
수정 2018-06-26 16:28
입력 2018-06-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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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선박들이 내린비를 피해 항구에 정박중이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폭우가 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세빛둥둥섬 인근에서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2018.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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