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잘 다녀와요” 아크부대 14진 환송식 수정 2018-06-25 23:52 입력 2018-06-25 22:08 “잘 다녀와요” 아크부대 14진 환송식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 대연병장에서 25일 열린 ‘아크부대 14진 환송식’에서 한 파병 장병이 파병으로 결혼을 잠시 미룬 예비신부에게 작별 인사로 입맞춤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 대연병장에서 25일 열린 ‘아크부대 14진 환송식’에서 한 파병 장병이 파병으로 결혼을 잠시 미룬 예비신부에게 작별 인사로 입맞춤을 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6-26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많이 본 뉴스 1 “맨날 봤다” 음란물 빠진 운동선수 ‘사진 유출’ 충격… “벗어난 지 2년” 돌연 고백 왜 2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 3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 4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5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아나운서가 아동성애 채팅 보고 있어요” 경악…기내 신고에 결국 해고됐다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