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친구들과 작별인사하는 정다혜 중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25 17:25
입력 2018-06-25 17:25
25일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 대연병장에서 열린 ‘아크부대 14진 환송식’에서 아크부대 최초 ‘파병’ 여군 부사관 정다혜 중사가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8. 6. 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5일 인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 대연병장에서 열린 ‘아크부대 14진 환송식’에서 아크부대 최초 ‘파병’ 여군 부사관 정다혜 중사가 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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