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서 열린 뮤직페스티벌

수정 2018-06-24 18:09
입력 2018-06-24 18:08
민통선서 열린 뮤직페스티벌 가수 선우정아가 지난 23일 강원 철원군 민간인 통제선 근처 옛 조선노동당사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을 상대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철원 연합뉴스
가수 선우정아가 지난 23일 강원 철원군 민간인 통제선 근처 옛 조선노동당사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을 상대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철원 연합뉴스

2018-06-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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