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새책 ‘역사의 역사’ 독특한 표지…네티즌 반응은
수정 2018-06-21 19:46
입력 2018-06-21 19:46
예스24 홈페이지
출판사 돌베개가 펴낸 ‘역사의 역사’의 겉표지는 검은 배경에 10여권의 책을 부채꼴 모양으로 활짝 펴놓은 사진이 꽉 채우고 있다.
책의 옆면인 책등은 노란색 배경에 검정 고딕 글씨로 책 이름과 저자명을 적어넣었다.
마치 대학 강의시간에 쓰는 영어 원서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가가 많다.
동서양 역사가들이 남긴 고전을 읽으면서 2500년에 걸친 인간의 역사에 남은 역사서와 역사가, 그들이 살았던 시대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역사 르포르타주’다.
모두 9장으로 구성된 책은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사마천의 사기, 카를 마르크스, 박은식, 신채호, 토인비와 헌팅턴, 다이아몬드와 하라리 등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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