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산업 [비즈+] 한국P&G, 어린이병원과 MOU 수정 2018-06-21 00:27 입력 2018-06-20 22:52 한국P&G(대표이사 김주연)는 지난 19일 서울시 어린이병원(원장 김재복),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서울시 어린이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 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박린컨(왼쪽) 한국 P&G 전무, 김재복(가운데) 원장, 박두준(오른쪽)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2018-06-21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2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3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