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긴급체포된 군산 화재 용의자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8 14:28
입력 2018-06-18 14:28
얼굴 가린 군산 주점 방화 용의자
전북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55)씨가 18일 새벽 병원 치료를 받기 위해 군산경찰서를 나가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체포된 군산 주점 방화 용의자
전북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55)씨가 18일 새벽 병원 치료를 받기 위해 군산경찰서를 나가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군산 주점 방화 용의자
전북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55)씨가 18일 새벽 병원 치료를 받기 위해 군산경찰서를 나가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군산경찰서는 18일 지난밤 전북 군산시 장미동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화재의 용의자로 이모(55)씨를 긴급체포했다.

이모씨는 외상값 시비 끝에 방화를 결심하고 미리 준비한 인화물질을 주점 입구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사망자 3명, 부상자 30명 등 총 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혐의가 파악되는 대로 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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