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수리취떡과 단오부채 받아가세요’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8 13:23 입력 2018-06-18 13:23 단오를 맞아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여름맞이 단오 체험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수리취떡과 단오부채를 받고 있다. 2018.6.18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단오를 맞아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여름맞이 단오 체험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수리취떡과 단오부채를 받고 있다. 2018.6.18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원’에 매입했다 “빈곤하지만 섹시”…승무원 출신 女배우, 전현무에 ‘이것’ 선물 ‘올가미’ 윤소정, 지병 없었는데…패혈증으로 입원 5일만 사망 “심장마비 올 거 같다”…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많이 본 뉴스 1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2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 3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4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5 “‘마시는 물’이 파킨슨병 부른다”…위험 62% 높이는 지하수 정체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