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만큼 눈길 끄는 응원단
수정 2018-06-18 18:15
입력 2018-06-17 14:23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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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서 대한민국 축구팬들이 외국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한 축구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 마련된 ‘팬 페스트’ 현장 앞에서 붉은 악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 마련된 ‘팬 페스트’ 현장 앞에서 붉은 악마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 마련된 ‘팬 페스트’ 현장 앞에서 붉은 악마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 마련된 ‘팬 페스트’ 현장 앞에서 붉은 악마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스웨덴전을 하루 앞둔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미닌&포자르스키 광장에 마련된 ‘팬 페스트’ 현장 앞에서 붉은 악마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6.18 연합뉴스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조별에선(페루 대 덴마크)에 페루 응원단이 라마 모양을 들고 포효하고 있다. 2018.6.17 EPA 연합뉴스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예선(크로아티아 대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응원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6.17 AP 연합뉴스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예선(크로아티아 대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한 여성이 크로아티아 상징색을 쓴 복장으로 응원하고 있다.2018.6.17 EPA 연합뉴스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D조 예선(크로아티아 대 나이지리아)에서 한 여성이 하트를 그리면서 응원을 보내고 있다. 2018.6.17 EPA 연합뉴스
예선(페루 대 덴마크)에 선수 얼굴로 만든 큰 인형탈을 쓴 응원단이 등장했다. 2018.6.17 AFP 연합뉴스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예선(페루 대 덴마크)에 ‘태양의 후예’ 잉카를 나타내는 복장을 한 응원단이 나타났다. 2018.6.17 AP 연합뉴스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C조
예선(페루 대 덴마크)에 페루 응원단이 독특한 가면을 쓰고 응원하고 있다. 2018.6.17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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