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키니가 작은 듯’… 터질듯한 볼륨감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7 17:06
입력 2018-06-17 11:37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패리스 힐튼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그란 카나리아섬 마스팔로마에서 열리고 있는 ‘그란 카나리아 수영복 패션위크(Gran Canaria Swimsuit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아르카이오 도밍게즈의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그란 카나리아섬 마스팔로마에서 열리고 있는 ‘그란 카나리아 수영복 패션위크(Gran Canaria Swimsuit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이사벨 바나나문의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그란 카나리아섬 마스팔로마에서 열리고 있는 ‘그란 카나리아 수영복 패션위크(Gran Canaria Swimsuit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이사벨 바나나문의 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9 남성 봄/여름 패션쇼’중 Plein Sport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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