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승민 없는’ 바른미래당 오찬 회동
수정 2018-06-15 13:37
입력 2018-06-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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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손학규(왼쪽 부터),김동철,박주선,안철수,등 지도부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 회동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바른미래당 손학규(왼쪽 부터),김동철,박주선,안철수등 지도부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식당에서 회동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6.1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전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당 지도부와 오찬 회동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김동철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안철수 서울시장 전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6.13 지방선거 패배 책임으로 지도부 사퇴를 선언한 박주선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와 서울시장에 출마했던 안철수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6.13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6.13 지방선거 패배 책임으로 지도부 사퇴를 선언한 박주선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왼쪽)와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위해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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