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각한 고용대란’
수정 2018-06-15 11:03
입력 2018-06-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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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 시작 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부터)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심각하게 대화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 시작 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부터)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심각하게 대화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 시작 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부터)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심각하게 대화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 시작 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부터)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심각하게 대화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 시작 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부터)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심각하게 대화하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에 참석한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침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오른쪽은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2018.6.15 연합뉴스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 관련 긴급 경제현안 간담회 시작 전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부터)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심각하게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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