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착잡한 표정의 유승민 ‘대표직 사퇴’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4 13:26 입력 2018-06-14 13:25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6.13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동대표를 사퇴하겠다고 밝힌 뒤 당사를 떠나고 있다. 2018. 6. 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6·13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동대표 사퇴를 밝히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18. 6. 1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홍준표, ‘스타벅스 옹호’ 보수 향해 “5·18은 국가폭력…과오 덮지 말라” 2 “성과급 6억·주택대출 5억”…삼성전자 노조 투표 시작 3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4 정민찬, 돌연 뮤지컬 하차… ‘스타벅스 사진’ 후 “이슈 잘 몰라” 사과에도 비난 빗발치더 5 “아버지가 국회의원입니다”…태영호 장남, 16억 사기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