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유승민 ‘질끈 감은 눈’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4 13:18 입력 2018-06-14 13:18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로 6·13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동대표를 사퇴하겠다고 밝히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18. 6. 1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로 6·13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공동대표를 사퇴하겠다고 밝히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18. 6. 14.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5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