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정의용 안보실장과 인사하는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4 11:11 입력 2018-06-14 11:11 정의용(왼쪽) 국가안보 실장이 14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영접하고 있다. 2018. 6. 1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정의용(왼쪽) 국가안보 실장이 14일 오전 청와대를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영접하고 있다. 2018. 6. 14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5 북한이 쏜 미사일은 ‘초대형 방사포’…김정은, 주애와 참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