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흰머리 희끗희끗’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수정 2018-06-08 16:09
입력 2018-06-08 11:01
‘화이트리스트’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8 연합뉴스
‘화이트리스트’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8 연합뉴스
‘화이트리스트’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8 연합뉴스
‘화이트리스트’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8 연합뉴스
‘화이트리스트’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8 연합뉴스
김기춘?조윤선, ‘화이트리스트’ 공판 출석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왼쪽)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각각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8 kane@yna.co.kr 연합뉴스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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