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맨몸으로 롯데월드타워 오르는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06 15:30
입력 2018-06-06 15:30
맨몸으로 롯데월드타워 오르는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허가없이 맨몸으로 오르고 있다. 로베르는 롯데월드타워 측 협조를 구하지 않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등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018.6.6
송파소방서 제공
맨몸으로 롯데월드타워 오르는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허가없이 맨몸으로 오르고 있다. 로베르는 롯데월드타워 측 협조를 구하지 않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등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018.6.6
송파소방서 제공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롯데월드타워 무단으로 오르다 체포
6일 오전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오르고 있다. 알랭 로베르는 무단으로 외벽을 올라 경찰에 체포됐다. 2018.6.6
롯데물산 제공
맨몸에 무단으로 롯데월드타워 오르다 체포된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허가없이 오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로베르는 롯데월드타워 측 협조를 구하지 않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등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6.6
송파소방서 제공
맨몸에 무단으로 롯데월드타워 오르다 체포된 프랑스 유명 암벽등반가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허가없이 맨몸으로 오르다 안전요원에게 구조된 뒤 인터뷰하고 있다. 로베르는 롯데월드타워 측 협조를 구하지 않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등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018.6.6
송파소방서 제공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허가없이 맨몸으로 오르고 있다. 로베르는 롯데월드타워 측 협조를 구하지 않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등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송파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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