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자외선 주의하세요” 수정 2018-06-04 23:33 입력 2018-06-04 22:46 “자외선 주의하세요”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치솟은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비 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들이 강한 자외선을 막기 위해 우산을 쓰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치솟은 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비 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들이 강한 자외선을 막기 위해 우산을 쓰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06-05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불륜 의혹’ 숙행, 결국 방송 등장…투표로 다음 라운드 진출 정가은, 132억 편취 前남편 고소 “상상도 못한 일 알게 돼” “나 망해서 좋아 죽겠지?”…이수진, 치과 폐업 후 무슨 일 있었나 “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밤마다 AI랑 19금 대화…이혼 사유 될까요?” 많이 본 뉴스 1 “걸어서 고속도로 횡단” 70대女 중국인, 화물차 치여 사망…이유 ‘미궁’ 2 외동아들 잃은 60대女, 시험관으로 임신 성공 “아들 환생한 것”…中서 논란 3 태국 놀러간 남녀, 셀카 찍다 젖은 바위에 ‘미끌’… 폭포서 추락한 남성 사망 4 심장병·암 부르는데 매일 ‘꿀꺽’…“지금 당신 집 부엌에도 5개 숨어있다” 5 “격투기 하듯 무차별 폭행” 日 발칵 뒤집은 ‘고교 학폭’ 영상…신상 털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싱글맘이었다…“이혼 두 번, 부끄러운 게 아닌데” ‘불륜 의혹’ 숙행, 결국 방송 등장…투표로 다음 라운드 진출 “나 망해서 좋아 죽겠지?”…이수진, 치과 폐업 후 무슨 일 있었나 “잠자리 거부하는 남편, 밤마다 AI랑 19금 대화…이혼 사유 될까요?” 인도서 40대 한국인男, 흉기 찔려 사망…22세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