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브리핑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브리핑 하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공동보도문을 교환하고 있다. 2018. 6. 1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공동보도문을 교환하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공동보도문을 발표하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공동보도합의문을 읽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공동보도합의문을 발표한 뒤 환담하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공동보도합의문을 발표한 뒤 환담하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 일행이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남북 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북측지역으로 넘어가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1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릴 남북 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로비에서 작별악수를 하고 있다. 2018.6.1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을 마친 뒤 브리핑하기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