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뉴스 GS칼텍스 여수공장, ‘바다의 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최종필 기자 수정 2018-06-01 09:21 입력 2018-06-01 09:21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 20여명이 지난달 31일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여수시 적량동 우순도 해안가에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관리공단 여수지사, LG SM, 삼남석유화학 등과 함께 민·관 합동 바닷가 대청소를 펼쳤다. 해안가에 방치된 폐스티로폼,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 조혜련 “이혼 힘들다는데 예배 나오라고”…이성미와 2년 반 절교 하정우 결혼 앞둬 ‘최불암 빈소’ 불참…김용건 “결혼식 끝나고 묘소 찾아갈 것” “엽기적인 해악” 어떤 악플이길래…신세경 ‘협박 댓글’ 네티즌 철창행 많이 본 뉴스 1 “호텔결혼식 축의금은 20만원? 하객이 왜 식대 신경 써야 하나”…당신 생각은 2 ‘조력자 손’ 논란…샤이니 민호, 첫 마라톤 완주에 “실격 처리하라” 말 나온 이유 3 “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4 “日서 이게 무슨 일?” 외신도 깜짝…‘진짜?’ ‘괜찮아’ 일본어에 한국말 섞어 쓴다는 日 5 브런슨 “DMZ너머 적은 핵무장, 10분의 여유도 없다”…한반도 연합시스템 차질 지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하정우 결혼 앞둬 ‘최불암 빈소’ 불참…김용건 “결혼식 끝나고 묘소 찾아갈 것” 조혜련 “이혼 힘들다는데 예배 나오라고”…이성미와 2년 반 절교 게임하다 출산 앞둔 만삭 아내 폭행한 남편…“우는 소리 들려” 경찰 체포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