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여수공장, ‘바다의 날‘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18-06-01 09:21
입력 2018-06-01 09:21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 20여명이 지난달 31일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여수시 적량동 우순도 해안가에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관리공단 여수지사, LG SM, 삼남석유화학 등과 함께 민·관 합동 바닷가 대청소를 펼쳤다. 해안가에 방치된 폐스티로폼,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