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천문산 고갯길 18분만에 완주한 롱보드선수
곽재순 기자
수정 2018-05-31 11:29
입력 2018-05-31 11:29
이 도전에 성공한 주인공은 중국 칭 윈후이(Qing Yunhui)선수. 올해로 21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선수지만 레이싱에선 노련미를 선보였다.
롱보드 다운힐 레이스는 익스트림 스포츠 중 하나로, 이번 레이스에서 도전자들은 코스를 실수 없이 25분 안에 들어와야 도전에 성공하는 조건이었다.
칭 선수는 이번 레이스에서 최고 시속 72km로 내달리며 강심장의 대범함을 보여줬다. 그는 99개의 급격한 곡선 코너와 11km의 긴 코스를 돌며 신체적 한계와 인내를 테스트하는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관련기사
-
중국 밤하늘 수놓은 1,400대 드론 쇼
-
‘아무렇게나 던져도···’ 월드클래스 부메랑 실력
-
‘피젯 스피너’ 이용해 만든 놀라운 상상력의 결정체
-
美 50년 된 역사의 타워, 단 14초 만에 철거돼…
-
‘댄스 삼매경’에 빠진 최고령 줌바춤 달인
-
먹을 수 있는 ‘아라비안 신부 모형’ 10억짜리 케익
-
‘하이힐’ 신고 협곡 고공줄타기 하는 여성
-
난장판 세 살 아이 방, 순식간에 정리된 사연은?
-
거의 다 완성된 순간에 산산조각 난 루빅큐브
-
수 십 미터 높이의 파도 맞으며 줄타기 하는 남성
-
영하 60도 오미야콘 강물 속 뛰어든 日관광객
-
영하 67도…세계에서 가장 추운 마을 ‘오미야콘’
-
200파운드(90kg) 바벨 들고 스쿼트하는 역도신동
-
2018년판 최고의 ‘무모한 도전’ 영상은?
-
도마와 쿠션 이용한 환상적인 ‘골프 트릭 샷’
-
두바이에 건설된 세계 최대 액자 모양 전망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