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화재로 환자 대피 소동 발생해
곽재순 기자
수정 2018-05-30 15:47
입력 2018-05-30 12:59
29일 밤 부산대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밤 11시쯤 여의사 당직실에서 발화가 시작됐지만 스프링클러가 정상적으로 작동돼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는 간호사로 여의사 당직실에서 물이 흘러나온 것을 수상하게 여겨 119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화원인은 에어컨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재순PD ss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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