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선을 한몸에’ 양승태 전 대법원장 헌화중

수정 2018-05-30 16:59
입력 2018-05-30 11:42
헌화하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30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영결식에 참석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오른쪽)이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헌화대 향하는 양승태
30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영결식에 참석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맨 오른쪽)이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무산 스님 영결식 참석한 양승태
30일 강원 속초시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영결식에 참석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무산 스님 영결식 참석한 양승태
30일 강원 속초시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영결식에 참석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무산 스님 영결식 참석한 양승태
30일 강원 속초시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영결식에 참석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KTX 해고 승무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흥정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면담을 마치고 나와 면담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KTX 해고 승무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흥정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면담을 마치고 나와 면담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KTX 해고 승무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흥정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면담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KTX 해고 승무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김환수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18. 0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KTX 해고 승무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김환수 대법원장 비서실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18. 0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지난 29일 대법정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수사와 김명수 대법원장 면담 요청하며 기습 점거 시위를 벌인 KTX 해고 승무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간담회 공개 여부를 놓고 대법원 관계자와 언쟁을 하다 지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소속 노조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재판을 협상 카드로 사용한 정황이 나온 것과 관련해 양 전 대법원장과 관련자들을 검찰에 형사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소속 노조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재판을 협상 카드로 사용한 정황이 나온 것과 관련해 양 전 대법원장과 관련자들을 검찰에 형사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소속 노조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재판을 협상 카드로 사용한 정황이 나온 것과 관련해 양 전 대법원장과 관련자들을 검찰에 형사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 소속 노조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재판을 협상 카드로 사용한 정황이 나온 것과 관련해 양 전 대법원장과 관련자들을 검찰에 형사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민변과 사법농단 피해자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재판 협상 카드 사용과 관련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민변과 사법농단 피해자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재판 협상 카드 사용과 관련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민변과 사법농단 피해자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재판 협상 카드 사용과 관련해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 5. 3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0일 설악산 신흥사에서 열린 설악 무산 대종사의 영결식에 참석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오른쪽)이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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