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따돌리는’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
수정 2018-05-30 13:39
입력 2018-05-3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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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0일 오전 차량으로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상과 지하 주차장을 오가다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2018.5.30 연합뉴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0일 오전 차량으로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상과 지하 주차장을 오가다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2018.5.30 연합뉴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의 비서관이 30일 오전 김창선 부장과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며 취재진에게 물러나라고 말하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상과 지하 주차장을 오가다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2018.5.30 연합뉴스
30일 싱가포르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의 숙소에서 관계자가 김 부장의 차량이 지상에서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하자 따라간 기자들을 내보내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2018.5.30 연합뉴스
30일 싱가포르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의 숙소에서 김 부장의 차량이 지상에서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하자 따라간 기자들이 차량을 둘러싸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2018.5.30 연합뉴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0일 오전 차량으로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0일 오전 차량으로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상과 지하 주차장을 오가다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2018.5.30 연합뉴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0일 오전 차량으로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고 있다. 2018.5.30 연합뉴스
30일 오전 조 헤이긴 백악관 부 비서실장 등 북미 실무회담 미국 대표단이 머물고 있는 싱가포르 숙소에서 보안요원이 미디어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8.5.30 연합뉴스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30일 오전 차량으로 싱가포르 숙소를 나서고 있다. 김창선의 차량은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지상과 지하 주차장을 오가다 지하에서 김 부장을 태운 후 취재진을 뚫고 호텔을 빠져 나갔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비서실장은 전날 싱가포르 모처에서 만나 북미 정상회담의 일정 등 실무적인 부분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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