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美대사에 쏠린 눈

수정 2018-05-29 23:47
입력 2018-05-29 22:52
성 김 美대사에 쏠린 눈 29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취재진들이 6·12 북·미 정상회담 의제 조율을 위한 실무회담에 나선 미국 측 대표단의 성 김 주필리핀 미국대사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측 대표단은 지난 27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최선희 외무성 미국 담당 부상 등 북측 대표단과 협상을 벌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9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취재진들이 6·12 북·미 정상회담 의제 조율을 위한 실무회담에 나선 미국 측 대표단의 성 김 주필리핀 미국대사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측 대표단은 지난 27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최선희 외무성 미국 담당 부상 등 북측 대표단과 협상을 벌였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5-30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