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KTX 해고 승무원의 눈물… 끝나지 않은 아픔
수정 2018-05-30 01:42
입력 2018-05-30 01:3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연합뉴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서울신문 DB
2018-05-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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