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훈훈한 아침 풍경 안주영 기자 수정 2018-05-29 10:45 입력 2018-05-29 09:14 훈훈한 아침 풍경 [포토인사이트] 훈훈한 아침! 29일 세종대로 출근길 건축 자재를 실은 화물차에서 자재가 도로에 떨어져 운전자 혼자 차량에 실은 모습을 보자 한 시민이 다가가 같이 떨어진 자재를 옮기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9일 세종대로 출근길 건축 자재를 실은 화물차에서 자재가 도로에 떨어져 운전자 혼자 차량에 실은 모습을 보자 한 시민이 다가가 같이 떨어진 자재를 옮기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많이 본 뉴스 1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2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 3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4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5 70대男, 부부싸움 중 아내 몸에 불붙여 살해…징역 16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부친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이복형제 재산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