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야! 레인 벗어나지마’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28 17:07 입력 2018-05-28 17:06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아르카디아 산타 아니타 말 경주장에서 열린 ‘코기 전국 대회’에서 코기 개들이 경주를 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아르카디아 산타 아니타 말 경주장에서 열린 ‘코기 전국 대회’에서 코기 개들이 경주를 하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교체 불만 논란에…김민재 “항의 아닌 수비 아쉬움 표현” 해명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아” 많이 본 뉴스 1 전반전 벤치 지킨 손흥민…“홍명보가 모멸감 준 것, 상식 아니다” 신문선 일갈 2 “밤12시 男女가 몰래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 장미’ 충격적인 현재 모습 3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5 “교도소 너무 좁다, 정신적 고통” 국가 상대 소송 건 수용자들, 패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전반전 벤치 지킨 손흥민…“홍명보가 모멸감 준 것, 상식 아니다” 신문선 일갈 “밤12시 男女가 몰래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 장미’ 충격적인 현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