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이명희에 쏠린 관심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28 11:21 입력 2018-05-28 11:19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위치한 광역수사대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갑질 논란과 관련한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위치한 광역수사대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갑질 논란과 관련한 소환조사를 받기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송지은♥’ 박위, 비뇨기과 가더니 “요도 안으로 직접 주사”… ‘방광 보톡스’ 뭐길래 임성민, KBS 아나였는데…“생활고로 국민연금도 못 내” “임신 직전까지 하루 두갑씩 흡연”…골초 고백한 女방송인 서동주 “각자의 길 가기로 결정…많이 허무하고 아쉽다” 많이 본 뉴스 1 일가족 3명 중경상·투숙객 45명 대피… 전주 숙박업소서 불, 70대 업주 방화 추정 2 물놀이장 형제 사망 CCTV 보니 “물 들어가자마자 쓰러져”…감전 추정 3 초유의 ‘방송 참사’ 위기, 월드컵 중계 끊기나? JTBC 중계권료 미납 의혹…“토너먼트부 4 산악회 내연녀 얼굴에 화학약품 뿌린 60대男… 외도 의심해 범행했다 결국 5 檢,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임신 직전까지 하루 두갑씩 흡연”…골초 고백한 女방송인 방송서 갑자기 사라진 여배우…전신에 생긴 ‘이것’ 때문이었다 “되지도 않는 것들이 떠들어”…안정환, 손흥민 조기 교체 논란에 ‘일갈’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평택서 주한미군 폭행해 실신케한 민소매男, 미국국적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