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서울포토]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남측 취재단 질문에 답하는 북측 관계자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5-25 10:15 입력 2018-05-25 10:15 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 작업을 했다. 핵무기연구소 관계자 등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남측 공동취재단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 작업을 했다. 핵무기연구소 관계자 등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남측 공동취재단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중국 검색어 1위 왜 “女아이돌 임신…아이 아빠는 비공개” 활동 중단 발표에 ‘발칵’ [월드픽] [포착]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많이 본 뉴스 1 아파트 12층서 머리만 걸린 채 대롱대롱…3세 여아 살려낸 아찔한 순간 2 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어머니 살해…긴급체포 3 상어 부캉이, 차단막 뚫고 돌아와… 30m×30m 좁은 공간서 맴돌아 4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5 “외국女와 성관계” 룸클럽·마사지 업소서 불법체류 종업원들 ‘우르르’… “풍속업소 불법행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배 작아도 너무 작다” 임신 9개월 이다해, 납작한 D라인 ‘깜짝’…중국 검색어 1위한 “백종원 조용하더니, 대박 터졌네” 미국인들 줄까지 섰다…美진출 근황 ‘깜짝’